TR책을 사는 게 스팀처럼 되버리고 나서 [잡담:게임책]


 실수로 집에 있는 책 또 사오는 경우가 종종 발생...

 그랑크레스트 룰북 2권이라던가, 소월 리플레이 7권 이라던가, 블레이드 오브 알카나 서플이라던가, 그것도 딱 이처럼 누구 주기도 애매한 놈들로만.. 하긴 그러니까 헷갈려서 또 샀겠지만(...)

 휴가도 절반밖에 안남았는데 책은 잘 안읽히고.. 그래도 콜로셜 헌터가 생각보다 괜찮을 것 같아 슬금슬금 읽고 있다.

 

덧글

  • 엘샤드 2016/12/26 16:35 # 답글

    구글 스프레드 시트로 재물대상을 정리해둬서, 매번 접속해서 확인을 할 수 있으면 편리해요!
    [...그걸 언제 다 정리하냐는 별개지만..]
  • 42yen 2016/12/27 01:26 #

    제가 게으름을 앓고 있어서 못 할 것 같습니다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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