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 깨지네요. 옜날엔 이걸 재밌다고 했었던건가. 음...
옛날엔 고위직 같은거에 샘플 캐릭터 있는거 왜 있지 이해를 못했는데, 지금은 그것이야말로 가뭄에 단비랄까 고위직 자체보다 더 소중한 자료(...)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.
아무튼 정신 좀 차리고, 4판의 게임이 제시했던 좋은 제안들을 잘 새겨서, 3판을 할 때도 최대한 이용해 먹어야겠습니다. 무대포식으로 해서는 답이 없네요.
나이 좀 먹으니까 제가 데이터에 대해서 약~간 편집증적인 증세를 드러냈던 것이 얼마나 미친 짓이었는가 좀 알겠네요.
앞으로는 즐거운 마인드로 스무스하게 접근(=4판식 마인드로 접근)해야겠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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