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슬 DnD 3rd 책은 치워야겠습니다. [잡담:게임책]




 여행가기전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 양키 TRPG책도 잔뜩 질러놓고 갔습니다.

 그 결과, 패스파인더 전 서플과 대부분의 카드 악세사리, 기존 2개에 이어 추가로 2개의 어드벤쳐 패스 전권 및 맵 타일 서너개, 종이 미니어쳐 세트, 얼음과 불의 노래 신판 룰북과 서플, 악세사리 등등이 수집 목록에 추가 되었습니다.


<미리 도착한 일부 상품들>


 여기에 킥스타터에 공동 주문한 미니어쳐 500불 어치까지 더해지면.. 아무리 큰 책장이라지만, 좀 여유가 없겠더라고요.

 이제 패스파인더가 서플들도 빵빵해지면서, 더더욱 3rd는 할 일이 없어지고(특히 3.0이라면 더욱더)하니 3rd 관련 룰,서플은 좀 치워두어야겠습니다.

 사실, 다른 안보는 오래된 책들을 다 버리면 아예 RPG 책으로 멋지게 잘 꾸밀 수 있을 거 같은데.. 

 오래된 책은 왠지 또 버리기가 아까워서..


 뭐, 그렇습니다. 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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