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&M 도착.. [잡담:게임책]



 킥스타트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고 신기해서 TR이라면 이것저것 막 신청했었는데, 신청한 걸 까먹을 때 쯤되니 하나 둘 도착..

 양키식 슈퍼히어로물은 취향이 없는데(호오가 있는게 아니라 아예 무지의 영역), 메카&망가를 해보고 싶어서 관심 가졌었던 뮤탄트&마스터마인드.
 
 하지만, 지금은 애니메 본가에서 뽑아낸 천하요란과 메탈릭 가디언 등이 있기에 더 이상 와패니즘물은 필요가 없는데..


 아무튼 책은 예쁘다. 이제 남은건 유우야케랑 크툴루 신판 정도인가.



덧글

  • SY 2013/10/12 13:29 # 삭제 답글

    위가 악당들이고, 아래가 영웅들이군요.

    요즘 영웅들은 딥 다-크 한 맛이 있어서 좋군요.

    (뭔가 바뀐 것 같은데?)
  • 샤이엔 2013/10/14 09:10 #

    과연. 악당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는 거군요. (?)
  • 역설 2013/10/13 00:10 # 답글

    어째 색다른 맛이 날 것도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요...
  • 샤이엔 2013/10/14 09:12 #

    M&M은 2nd만 읽어봤는데, 이를테면 D20쓰는 세비지 월드? 심플&패스트&퓨리어스한 딱 슈퍼히어로물 감성에 잘 맞는 게임같았다는 느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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